전세를 월세로 바꾸면 얼마?
전환율만 넣으면 양방향으로 환산해 드려요.
보증금·월세
월세는
보증금을 낮춘 만큼 월세로 전환한 금액이에요
| 전세보증금 | 3억원 |
|---|---|
| 전환 후 보증금 | 1억원 |
| 월세 | 916,667원 |
| 연 환산 임대료 | 11,000,000원 |
| 전환율 | 5.5% |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이 계산기의 근거
- 계산식 전문 공개 — 아래 '계산식 전체 보기'에서 확인하고 직접 검산할 수 있습니다.
- 근거 법령 원문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전월세 전환율이란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연 몇 퍼센트로 환산하느냐를 말합니다. 전환율이 높을수록 세입자에게 불리합니다. 같은 보증금을 줄여도 월세를 더 내야 하니까요.
계산은 단순합니다
월세 = (전세보증금 − 새 보증금) × 전환율 ÷ 12
전세 3억을 보증금 1억으로 낮추고 전환율이 5.5%라면, 차액 2억에 5.5%를 곱한 1,100만원이 연 임대료가 되고 12로 나눈 약 91만원이 월세입니다.
법정 상한은 "갱신"에만 적용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는 기존 계약을 월세로 전환할 때의 상한만 정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일정 이율을 더한 값과 대통령령이 정한 비율 중 낮은 쪽이 상한입니다.
새로 계약할 때는 이 상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그래서 신규 계약의 실제 전환율은 시세에 따라 정해지며 지역별로 크게 다릅니다.
내 계약은 몇 %인지 역산해 보세요
위 "전환율 역산" 모드에 전세 시세와 현재 보증금·월세를 넣으면 지금 계약이 몇 퍼센트로 환산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협상 근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환율이 몇 퍼센트면 적당한가요?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지역별 전월세전환율 통계를 매월 발표하니 그 값과 비교해 보세요. 통상 서울 아파트는 4~5%대, 지방이나 빌라는 그보다 높은 편입니다.
전세가 유리한가요, 월세가 유리한가요?
전환율과 대출금리를 비교하면 됩니다. 전세대출 금리가 전환율보다 낮으면 전세가 유리하고, 반대면 월세가 유리합니다. 보증금을 다른 데 굴려서 얻을 수익률도 함께 따져보세요.
반전세도 계산되나요?
네. 보증금을 일부만 남기는 것이 반전세이므로, "전환 후 보증금"에 남길 금액을 넣으면 됩니다.
계산식 전체 보기
[전세 → 월세]
전환 대상 금액 = 전세보증금 − 전환 후 보증금
연 임대료 = 전환 대상 금액 × 전환율
월세 = 연 임대료 ÷ 12
[월세 → 전세]
환산 보증금 = 월세 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전환율 역산]
전환율(%) = 월세 × 12 ÷ (전세보증금 − 보증금) × 100
예) 전세 3억 → 보증금 1억, 전환율 5.5%
(3억 − 1억) × 5.5% = 1,100만원
1,100만원 ÷ 12 = 월 916,667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