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미리 갚으면 얼마 물어야 하나

2026년 은행별 공시 요율로 계산해 드려요. 3년 지나면 안 냅니다.

대출 정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입력

이번에 갚을 금액. 대출 잔액 전체가 아니어도 됩니다

개월

3년을 넘으면 수수료는 3년치까지만 붙습니다

금리 방식
%

KB국민 2026년 공시 요율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직접 고칠 수 있어요

중도상환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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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내역
중도상환 금액50,000,000
적용 요율0.55%
경과일수
수수료 기간
잔여일수
수수료
상환 후 총 부담
광고 영역 (결과 아래)
근거 자료 원문 대조 완료최종 검토

이 계산기의 근거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30년 대출이어도 3년치만 붙습니다

계산식의 분모는 대출기간이지만, 3년을 넘으면 3년(1,095일)으로 제한됩니다.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도 분모는 1,095일이에요.

이걸 모르고 분모에 30년을 넣으면 수수료가 실제의 10분의 1로 나옵니다. 가장 흔한 계산 오류예요.

3년이 지나면 안 내는 게 아니라 못 받습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①4호 나목은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3년 이내 상환을 예외적 허용 사유로 둡니다. 면제 혜택이 아니라 부과 자체가 위법이라는 뜻이에요.

2025년에 요율이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2025년 1월 13일부터 요율을 실비용 기준으로 산정하게 바뀌었습니다. 계산식은 그대로지만 요율이 크게 내렸어요. 옛 요율로 계산하면 두 배 넘게 틀립니다.

개편 전후 은행권 평균 요율
구분개편 전개편 후
주담대 고정1.43%0.56%
주담대 변동1.25%0.55%
신용 변동0.83%0.11%

고정금리가 항상 더 비싸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고정금리 수수료율이 변동보다 높은 게 공식이었지만, 실비용 산정으로 바뀌면서 은행마다 역전이 생겼습니다. 신한· 하나·우리·농협은 부동산담보에서 변동금리 쪽이 더 비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를 내나요?

네. 갚는 금액에 비례해서 붙습니다. 다만 잔존일수 비율은 상환액과 무관하게 날짜로만 정해져요.

대환대출로 갈아타면 3년이 초기화되나요?

아닙니다. 2024년 7월 개정으로 기존 계약과 새 계약의 유지기간을 합산해 3년이 넘으면 부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재대출로 기간을 리셋하던 관행이 막혔어요.

인터넷은행은 왜 0%인가요?

카카오뱅크는 전 상품 0%, 토스뱅크도 대부분 0%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영업 전략상 면제하는 것이며 법적 의무는 아닙니다.

요율이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요율은 대출 약정 시점 기준으로 고정되고, 연중 변경되기도 합니다. 여기 값은 2026년 공시분이므로 실제 계약서를 확인하세요.

계산식 전체 보기
전국은행연합회 공시 표준식

  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1. 경과일수 = 상환일 − 대출실행일

2. 대출기간 (분모)
   기본 = 대출실행일 → 만기일
   단, 3년 초과 시 → 1,095일로 제한
   "대출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을 만기일로 간주"

3. 잔여일수 = 대출기간 − 경과일수

4. 수수료 = 상환금액 × 요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원 단위 절사

5. 면제 (금소법 제20조①4호나목)
   경과일수 >= 1,095일  →  부과 자체가 금지

예) 30년 주담대, 1년 경과, 1억 상환, 요율 0.55%
    경과 365일 / 대출기간 1,095일 (3년 상한 적용)
    잔여 1,095 − 365 = 730일
    1억 × 0.55% × (730 ÷ 1,095) = 366,660원

    ※ 위 계산기는 실제 달력 일수로 계산하므로
      윤년 여부에 따라 수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